게이밍 메모리의 대명사 ! G.SKILL DDR4 RIPJAWS V 메모리 REVIEW / 11-22

 

 

 

좋은 오버용 메모리란 어떤것일까요?

성능, 안정성, 탁월한 방열, 높은 수율, 장수명등 여러가지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어야 비로소

진정한 오버용 메모리라고 할수 있습니다.

오버클럭의 대명사 G.SKILL 에서 새롭게 출시한 DDR4 RIPJAWS V 는 오버 매니아들사이에서

떼놓을래야 떼놓을수 없는 밀접한 관계에 있는 고성능 OC 메모리로 아노다이징 처리된 초경량의

멋진 방열판과  높은 수율, 안정성등을 두루갖춘 익스트림급 시스템에 걸맞는 메모리입니다

 

둘째가라면 서러울정도의 멋진 방열판 디자인과 막강한 잠재력을 가진  OC 성능,  다양한 메인보드와

높은 호환성, 디자인적인 조화를 이루는 메탈/블랙/레드/블루 4종 칼라로 측면 아크릴 윈도우 사용시 

멋진 인테리어 효과를 연출할수 있는 장점을 안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4K 영상, 게이밍 시대에도 걸맞는 최상의 메모리라 감히 자부할수 있는것이죠

 

(주)서린CNI 에서는 G.SKILL 이외에도 GEIL 메모리와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게이밍 패드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범위를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G.SKILL DDR4 RIPJAWS V 메모리

 

애써 표현할 필요도 없을정도의 한눈에 반하는 멋진 방열판 디자인 ! 

필자처럼 방열판 디자인보고 구입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아서인지 디자인에  많은 정성을 들였다는것을

직감할수 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메모리와 섞어놔도 가장 톡톡 튀는건 영락없는 G.SKILL 일정도로

시각적 디자인이 매우 톡특하며 단순 디자인을 넘어 최적의 방열 효과를 갖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제품 스펙

 

저렴한 가격, 저전력 , 고성능의 DDR4 메모리를 정식으로 지원하는 스카이레이크로 세대교체를 

이루면서 주메모리를 비디오 메모리로 활용하는 내장 그래픽의 성능 향상과 더불어 DDR4 메모리는

선택인 아닌 필수로 자리잡게 되었는데 이는  별도의 독립된 비디오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는

외장 그래픽과 달리 내장 그래픽은 주메모리의 일부를 할당받아 비디오 메모리로 활용하기 때문에

그 어느때보다도 주메모리의 성능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UNBOXING

 

DDR3 제품군에서는 4G x 4G 셋트 제품군을 많이 볼수 있었는데 저렴해진 DDR4의 가격과

 4색 칼라 조합을 위해 G.SKILL DDR4 RIPJAWS V 8G 는 1개씩 낱개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2개씩 셋트로 판다면 4색 칼라의 조합이 난감해질 우려가 있지만 개별 판매면 2칼라, 혹은 4칼라 믹스등

4색 조합이  자유로워집니다. 기왕 선택의 폭을 넓히는김에 골드,화이트, 옐로우, 그린, 펄, 크롬등

좀더 다양한 칼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혀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주)서린 CNI에서 정식 수입유통하는 홀로그램 스티커를 떼어 방열판에 부착할때 주의할점은

 반드시, 한번에 붙여야  한다는것입니다. 일단  부착된것을 다시 붙인다고 떼게되면 홀로그램이

조각나게 되므로  일단 붙이면  떼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비뚤게 붙어서 다시  떼어 붙였더니 위쪽 메모리의 홀로그램 스티커가  조금 손상되었습니다

굉장히 약하므로 절대 떼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기존 클레브 DDR4  메모리와 G.SKILL DDR4 RIPJAWS V 를 각각 장착,  비교해본 모습으로

확실히 디자인이나 포스면에서는 비교가 되질 않습니다. 

 

 

 

저기에 풀뱅크 4칼라로  살짝 조합해주면  더욱 멋진 인테리어 효과를 연출할수 있겠지요?

 


 

 

 

 

CMOS 인식 상태

 

MSI Z170 KRAIT 보드에는 Memory Try it 항목이 있지만 설정하면 오히려 성능이

더 안나오는 문제가 있어  패스하고 기본상태에서 안정권인 3066까지 오버를 시도해보았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에서는 그 이상부터는 오버해도 성능이 제대로 안나오지만  ,  좀더  고성능

시스템에서는 그에 걸맞게 3200이상으로도 과감히 오버를 시도해봐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G.SKILL DDR4 RIPJAWS V는 그만한 잠재력을 충분히 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DRAM TIMING과  전압은 자동으로 두어도 3066에서 디아블로3나 각종 벤치를 돌려도 모두

정상적으로 패스했지만 안정화를 거치지 않았기때문에   간간이 화면이 깨지거나 멈추는 증상이

발생하므로  최적의 타이밍과 전압을 찾을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1.65부터 감압해가며 테스트를

하곤 하는데 본 테스트에서는 전부 자동으로 두고 클럭만 변경한 상태로 테스트했고 문제 발생시

과감하게 전압을 높여가며 다시 테스트하는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실사용 목적의 최적의 값을 찾기 위해서는 시행 착오에 따른 부팅, 멈춤,블샷등이 없도록

안정화 테스트 이후에도 수일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필요로하게 되는데 이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여유를 갖고 천천히 해보는게 좋습니다. 오버를 안해도  MSI Z170 KRAIT

특유의 Memory  Compatibility 때문에 절전 모드 복귀후나,  시스템 ON/OFF시 블랙스크린이

종종 발생하곤 하는데 이는 MSI 측의 지속적인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자연스럽게 해결될것으로 보입니다

 

 



테스트 시스템은 I3-6100 / RAM 1G / MSI Z170 KRAIT / SSD 250G , 그리고 HD530 

내장그래픽으로 다양한 벤치를 통해  오버 전후의 성능 변화를 살펴보았습니다


 

 

 

 

AIDA64 노멀 (2133) / 오버 (3066)

 

AIDA64 벤치에서는 수치상으로 가장 뚜렷한 성능차이를 보이며  메모리 성능차는 CPU 성능차나,

 그래픽카드 성능차이처럼  대폭적인 체감을 보이진 않지만, 오버시 알게 모르게 프로세서간

 초고속, 고효율의  쉐도우 데이터 처리작업을 하게 됩니다.

 내장 그래픽의 비디오 메모리로 할당해 사용하기도 하지만  주메모리로서의 역할을

 감안해볼때 메모리 오버는 전체적인 시스템의 성능 향상을 가져온다는게  핵심입니다

웹서핑, 그래픽,인코딩,게이밍등 어떤 작업을 하던간에 분명한 성능업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인간의 감각으로 체감할 영역이 아니다 보니 인지하지 못할뿐입니다

 

 

 

GPU 테스트 결과를 보면 GPU와 CPU  공통적으로  메모리 읽기,쓰기, 전송에서 적잖은

성능 향상이 이루어진것을 볼수 있습니다. GPU나 CPU에서 프로세싱 되는 데이타들을

얼마나 빨리, 읽고, 쓰고, 전송할수 있느냐의 차이를 차이를  잘 보여주고 있는것이죠

 

 

 

 

이러한  메모리 오버클럭은  내장 그래픽의 경우 메모리 오버만으로도 일정 부분 프레임 향상을

가져오며 더불어 시스템 전반의 성능을 향상시킨다는 잇점을 갖고 있습니다

오피스용도의 라이트한 환경에서도 쉐도우 성능향상을 기대할수 있지만 익스트림급으로

갈수록 메모리 오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버리는데 극한을 달리는 CPU와, GPU 사이에서

메모리만 기본 클럭으로 둔다면  밸런스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래 벤치 결과처럼 뚜렷한 성능 향상이 있지만 사용자가 실체감하기 어려운 영역이라

별다른 성능업을 느끼지 못하는것뿐입니다. 즉, CPU와, GPU의 고유 영역인것이죠

 

 

 

 

 

 

Maxxmem 벤치마크 노멀 (2133) / 오버(30-066)


Maxxmem 벤치에서도 오버 전후로 적잖은 성능 차이를 보이는데 인간이 빛의 속도를 체감할수

없듯이 초고속으로 처리되는 디지탈 영역의 신비로운 영역인것이죠

카피, 리딩은 큰 폭의 차이를, 쓰기는 비슷한 속도를, 레이턴시는 거진 2배에 근접한 속도를 보입니다

 

 

 

 

Cinebench 노멀(2133) / 오버 (3066)

 

Cibenbench 3D  렌더링에서는 약간의 성능업이 이루어지긴 했지만  아무래도 그래픽 성능은  GPU의

성능이 좌우하다보니 메모리 오버에 따른 3D 렌더링 성능 향상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그래도 롤이나

디아블로3 이하의  내장그래픽으로 가능한  게임들을 돌릴때에는  메모리  오버를 하는것이 프레임

향상면에서 조금이라도  유리해집니다. 소위 1프레임이 아쉬울때라고 하죠.  과감히 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탑재하면 되겠지만 비용적인 부담, 폭증하는 소비전력, 필요이상의 고성능등

사연도 참 많습니다.  참 재미있는게 소비전력 줄인다고 CPU클럭다운, 그래픽카드 클럭다운등

의미없는 시도를 하는 유저들이 제법 있다는것이죠.

 

 

 

3DMARK 노멀(2133) / 오버(3066)

 

역시 3D 성능 결과로 기본 클럭인 2133과  3066 오버의 차이는 괄목할만큼 그리 크진 않습니다

2133 ~ 3066 이렇게 단계적으로 올려가며  테스트해보면 클럭을 올릴때마다 향상되는 성능을

순차적으로 볼수 있지만 아무래도 메모리 오버클럭만으로 내장 그래픽 -> 고성능 외장 그래픽의

이런 차이를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그래도 내장 그래픽만으로 원활한 게이밍을 위해 조금이라도 성능을 향상시킬 의사가 있다면 

HD530을 오버시켜 사용하는방법도 있습니다.  메모리 오버는 CPU처럼 큰폭의 소비전력을 

발생시키지 않기때문에 안정권 안에서  오버해 사용하는것이  여러모로 이득입니다.

 

 

 

 

유니진 밸리 노멀 (2133) / 오버 (3066)

 

유니진 밸리와 헤븐에서는 최저 프레임과 최대 프레임에서 향상된 성능을  보이며 헤븐에서는 오버시

최저 프레임에서 10정도의  꽤 큰 차이를 보입니다. 헤븐에서의  노멀과, 오버시 최저 프레임과

최대 프레임의 낙폭은 각각 40.3과 34.6으로 오버시 프레임 등락폭이 훨씬 작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좋은 그래픽카드의 조건중 일부이기도한데 최대 프레임이 아무리 커도  최저폭이 바닥까지 닿을 정도로

출렁거리면  결코 좋은 그래픽카드라 할수 없으며 FPS게임은 말할것도 없고, MMORPG 같은 개체수가

많은 다중 온라인게임에서도 잘 드러납니다

 

 

 

유니진 헤븐 노멀 (2133) / 오버 (3066)

 


 

 

 

 

PCMARK8  Acclerated 노멀(2133) /  3066 오버

 

PCMARK 8 Accelratd와,  Conventional 에서는 역시 성능업이 이루어지긴 했지만

메모리 오버만으로는 큰 격차를 보이진 않습니다. 역시 고성능 CPU와, GPU의 환상적인 조화에서

폭발적인 고성능 가교 역할을 하는게 주메모리로서의 사명인것 같습니다

 

 

 

PCMARK8 컨벤셔널 노멀(2133) / 3066 오버

 


 

 

 

 

Passmark Performance  테스트


퍼포먼스 테스트에서는 데이타가  방대해  노멀과 오버후의 벤치마크 결과를 차트로

요약 비교해보았습니다.

 테스트 항목은 메모리, HD530 2D , HD530 3D  세가지 항목입니다


 

 

차트를 분석해보면 노멀에서 오버시  일부 항목을 제외하고 전반적인 성능향상이 이루어진것을

볼수 있으며   GPU, GPU는 그대로인체 순전히 G.SKILL DDR4 RIPJAWS V 메모리의 오버만으로

전반적인 성능업이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역시 인간의 감각으로 체감하긴 어려운 영역이지만 분명한건  성능업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입니다

 

 

Passmark 메모리 벤치마크  노벌(2133) / 오버(3066) 

 

 

 

Passmark 2D Benchmark

 


 

 

 

Passmark 3D Benchmark

 


 

 

 

CrystalMark


크리스탈 마크에서도 큰 차이는 아니지만 전반적인 성능업이 이루어진것을 볼수 있습니다


 

 

Super PI


Super PI 연산속도 테스트에서는 노멀(2133) 과 오버 (3066) 에서 16K 부터 32M까지 각각

돌려가며 비교해본것으로  32M 에서 가장 큰폭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포토샵 CS6 1920 x 1080 고화질 이미지 100장 동시 로딩 소요 시간


포토샵 CS6에서 고화질 이미지 100장을 동시에 업로드시, 노멀(2133)에서는 약 26초, 

오버(3066)시에는 약  2초 정도 단축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2초 차이인데 그래프 뻥튀기가 좀 심하군요....

 


 

 

 

 

 

부팅 소요 시간


부팅 소요시간은 AMI 바이오스 F11 부팅 디바이스 선택부터 초기 로그인창까지의 시간으로

약 1초 정도 단축되는 효과를 보입니다. 측정 타임의 오차일수도 있지만 체감적으로 약간더

빨라진감은 있습니다. 역시 , 그래프 뻥튀기가 좀 심각하군요. -.-;;


 

 

 

 

 

램드라이브 노멀(2133) / 오버 (3066)

<Primo.Ramdisk.>


메모리의 오버를 논하면서 램디스크를 패스할순 없겠죠

요즘 램가격이 무척 저렴해서 32G, 64G로 확장하는 유저들이 많지만 대용량 메모리를

십분 활용하긴 어렵기 때문에 과감하게 램드라이브로 사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램 드라이브는 CPU 성능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CPU 성능이 높을수록 유리해지며

CMOS 항목의 CPU  C-STATE OFF시 더욱 향상된 성능을 체감할수 있습니다

 

순차 항목을 제외한 나머지 항목에서 오버시 전반적인 성능업이 이루어진것을 볼수 있습니다

 

 


 

 


 

 

 

 

 

디아블로3 3066 오버 / 1366 x 768 최하옵/ 대균열 70단 블레야만


HD530으로도 저단에서는 일균이나 대균 모두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단수가 높아질수록

1초랙에도 사망하게 되므로 좋은 아이템 , 능숙한 콘트롤, 원활한 시스템 환경등을 요구하게 되는데

2133에서 3066으로 오버시 프레임 향상에서 일정부분  이득을 보긴하지만   아무래도 GPU

자체 성능이 크게  좌우하다보니  메모리 오버만으로 큰 성능 향상을 기대한다는건 무리입니다

 

 오버를 하나, 안하나  창모드에서는 마우스 밀림 현상이 발생하고, 전체화면으로 전환해야 그나마

원활하게 플레이할수 있는 수준이며 단수가 높아질수록 고성능 확장 그래픽카드가 권장될수밖에

 없습니다.  확장 그래픽 카드를 장착하게되면 고성능 전용 비디오 메모리를 사용하게되며 

주메모리인 G.SKILL DDR4 RIPJAWS V는 시스템 운용에 필요한 CPU의 명령어 처리작업을

전담하게 되는데 앞서도 언급한 바와 고성능 시스템으로 갈수록  극한을 달리는 하이엔드 CPU와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사이에서 주메모리도 안정적인 라인까지 최대한 오버를 시켜주는것이

삼위일체에 부합되므로 오버 시켜주는것이 여러모로 유리해지게 됩니다

 

프레임은 3066 오버 / 1366 x 768 / 최저옵 플레이시  저정도 개체수의 전투에서 40 프레임,

평균 55~60등락 최대 75프레임으로 나타났으며 기본값인 2133으로 플레이시보다 전반적으로

 4~5프레임정도 향상된 성능을 보였으며  유니진 헤븐에서의 최저, 최대 프레임 폭은 

체감적으로도 3066시에 좀더 안정적인 등락폭을 보였습니다

 


 

 

 

 

 

오버후 안정화


지금까지는 메모리 오버클럭으로 인해 어떤 변화가 있는지를 살펴보기위한것들이었으며

장기적인 실사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안정화 테스트를 거쳐야 합니다

 

MSI Z170 KRAIT는  신제품인 G.SKILL DDR4 RIPJAWS V 메모리와도 약간의 호환성 문제를 안고 있어

호환성 향상을 위함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며 Z170 이상에서 좋은 보드를

강력히 권장하는것도 이때문입니다. (하드웨어 스펙, 펌웨어 완성도, 메모리 호환성등)

하지만, 이전 XMP 메모리에서는 오버도 안했는데 블루스크린을 비롯한 온갖 메모리 오류

종합 선물셋트였던과는 달리 G.SKILL DDR4 RIPJAWS V  에서는 다양한 테스트를 거치는동안

단, 한번도 메모리 관련 오류 메시지를 내뿜지 않았습니다. 


전압 설정 부족, 무리한 오버로 인한 부팅불(블랙 스크린), 벤치 도중 멈춤등은 있었어도  흔한

메모리 관련 메시지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물론, 3066이하의 안정권에서 테스트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이전 메모리에서 온갖 메모리 오류 작렬로 호되게 고생해서 그런지 체감적인 안정감은

생각이상으로 굉장히 높은편입니다.

 메인보드와 메모리와의 호환성 문제는 십중팔구 메인보드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MSI Z170 KRAIT + K****** 메모리 호환성  문제 끝장 보느라 10개월 걸렸습니다.

 

안정화 방법은 오버후 간단한 메모리 상태체크, 링스 패스, 그후로도   부팅상태, 3DMARK를 비롯한

 다양한 벤치,  게이밍, 웹서핑등의 평범한 작업들을 수일간 광범위하게 테스트해본후 최종적으로

완료하게 되며  상당한 인내와 끈기를 요구하게 됩니다.  링스만 패스했다고 해서 만사 OK 가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최소 수일간의 검증을 거쳐야 하는 관계로 이부분은 익스트림  오버를 시도하는 능력자분들께서 

직접 찾는수밖에 없습니다.  메모리도 CPU처럼 수율이란게 존재하기 때문이죠. 

 

 

 

이게 왠 고난의 가시밭길이냐 푸념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게 바로 오버의 매력입니다

숨은 보석 찾기와도 같아서  최대의 결과를 도출 했을때 얻는 만족도,  부러운 시선, 심지어는

중고로 팔때도 새제품보다 더 호가하는 가격적인 메리트등  제대로 당첨되었을때 얻는 기쁨에

비하면 그동안의 고생은 눈녹듯이 사라지기 때문이죠

대표적인게 CPU인데 수율 제대로 뽑으면 새제품보다 더 비싸게 팔립니다.


 

 

G.SKILL DDR4 RIPJAWS V 메모리 체험기를 마치며..


G.SKILL DDR4 RIPJAWS V 메모리를 수령후  가장 먼저 한 일은 기존에 사용하던 경쟁사의 

4G x 4 풀뱅 메모리를 그날로 즉각 매각해버렸다는것입니다

10개월 가까이 매각과 재구입을 반복하며 끝장을 보긴 했지만 최근 메모리 발화 사건과 관련,

미련없이 매각해버리게 된것이죠. 

 

G.SKILL DDR4 RIPJAWS V 메모리의 매력이라면 일단 DDR3 때부터 매료됐던 파격적인

방열판 디자인, 우수한 오버클럭 성능,  오버에 따른 안정성, 다양한 보드와의 호환성등이 있으며

이중 가장 인상 깊었던건 오버에 따른 안정성입니다.

 

오버후  온갖 불안정한 증상때문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최적의 안정 포인트를 찾아야 하는데

기본부터 3066까지 오버하면서 메모리 관련 오류가 한번도 뜨지 않았다는것과, 타사 메모리에 비해

오버하기가 무척 편하다는것이었습니다.  오버 안해도 오류가 작렬하는 메모리들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오버와는 거리를 두고 있었는데  오버에 재미들리게 하는 계기가 되버렸습니다.

 

결론은, 익스트림급 시스템의  CPU와 GPU 사이에서 최적의 성능을 낼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는 

게이밍 메모리서 G.SKILL DDR4 RIPJAWS V 는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감히

장담할수 있겠습니다.  

 

 

 

 

이사용기는 퀘이사존 & 서린CNI(http://seorincni.co.kr)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