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린씨앤아이 게일 엔비디아 VGA 구매자 대상 상품권 증정 2차 앵콜 이벤트 실시 PRESS / 12-01

 

3년 무상 서비스 제공

안전한 4중 포장 시스템 도입

스틸 박스 및 파우치 제공으로 포장의 차별화 및 고급화 선도

GTX1060 D5 3GB 및 GTX1050TI D5 4GB 구매자 대상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수입유통업체 (주)서린씨앤아이(대표:전덕규 www.seorincni.co.kr )는 전세계 PC 매니아 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게일(GEIL)사의 엔비디아(NVIDIA) 파스칼 아키텍쳐를 적용한 GTX1060 D5 3GB 및 GTX1050TI D5 4GB 그래픽카드 구매자 대상으로 상품권 증정 프로모션을 성원에 힘입어 2차 앵콜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017년 12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이며, GTX1060 D5 3GB 구매자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 GTX1050TI D5 4GB 구매자는 신세계 상품권 5천원권을 증정하며, 해당 이벤트는 전문 쇼핑몰 컴퓨존, 아이코다, 조이젠, PC4ALL, 컴퓨터 코리아, 프리플로우, 컴클럽에서 구매하는 구매자 대상으로만 진행 한다.

 

게일(GEIL)사의 엔비디아(NVIDIA) 그래픽카드 시리즈 중 GTX1060 D5 3GB는 그래픽 메모리 뿐만 아니라 엔비디아(NVIDIA) GPU의 성능을 가름하는 쿠다(CUDA)프로세서 또한 1,280개에서 약 10% 적은 1,152개로 변경되어 6GB 제품 대비 보다 가격적인 장점을 부각시켰으며, 반면에 엔비디아 파스칼 아키텍쳐 기반의 GPU, 메모리 작동 속도, 대역폭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6GB 제품 대비 성능 차이가 크지 않은 편이다.

 

또한 GTX1050TI D5 4GB는 90mm 원 팬만으로 구성된 쿨링팬을 장착, 거의 모든 PC 케이스에 장착이 가능하며, GTX 960 이상의 성능에도 불구하고 소비 전력이 약 75W이기 때문에 최신 게임을 1,080p 해상도에서 60FPS(초당 프레임)로 즐길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을 내면서도 경제성까지 지녀 큰 메리트를 보여주며, 1.4 DP포트, HDMI 2.0b 포트, DVI-D 포트를 통해 최대 3대의G-Sync 모니터 출력이 가능하다.

 

게일의 이번 엔비디아(NVIDIA) 그래픽카드 제품 군은 제품의 재포장 및 새 제품이 아닌 상품을 둔갑시켜 판매 하는 경우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4중 포장 시스템을 도입하여, 배송 중 파손을 방지하는 화이트 에어 캡 포장 1차, 스틸 프리미엄 박스 포장 2차 그리고 이어서 파우치 포장 3차 및 파우치 개봉 시 밀봉 에어캡 포장 4차 등 봉인지가 적용된 4중 포장으로 제품 포장에 만전을 기했으며, 봉인지 역시 무광 종이 인쇄 봉인지로 봉인지를 뜯으면, 포장지가 묻어나 재포장이 불가능한 봉인지를 사용하였다.

 

특히나 국내에 유통 중인 대부분의 모든 그래픽카드가 종이박스 포장이나, 게일(GEIL)사는 스틸박스 형태로 패키지를 제작하여, 제품 개봉 후 사용 후에 일반적으로 버리는 패키지가 아닌 PC 조립 시 남은 부속품을 수납하거나, 기타 다른 용품을 수납할 수 도 있는 활용도가 높은 박스를 제공하고 있고 내부에 제공되는 파우치 역시 제품의 손상을 방지하는 용도로 쓰이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용도의 수납을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제품 개봉 후 버리는 것 없는 제품 패키지 구성을 진행 했다.

 

(주)서린씨앤아이 관계자는 "실제 구매자에게 증정되는 상품권을 통해 제품 구매시 1만원, 5천원 추가 할인되는 프로모션 1차 성원에 힘입어 2차 앵콜 요청에 따라 추가 진행한다며, 현재 실 VGA 구매예정인 분들에게 보다 좋은 기회이길 바란다"며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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